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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ON] 이혜훈 ’낙마’ 여진...이해찬 전 총리 장례 ’사회장’ 엄수 / YTN

2026-01-26 77 Dailymotion

■ 진행 : 이하린 앵커 <br />■ 출연 : 복기왕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희정 국민의힘 의원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이재명 대통령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을 전격 철회했습니다. 청문회가 끝난 지 37시간 만에, 국회가 인사청문 보고서 채택 여부를 결정하기도 전에, 결단을 내린 건데요. 그만큼 여러 의혹에 대한 소명이 부족했다고 판단한 겁니다. 관련 영상으로 시작합니다. 오늘의 정치온복기왕 민주당 의원,김희정 국민의힘 의원두 분과 함께 합니다. 어서 오세요. 장관 후보자로 지명한 지 28일 만에 도 아니고 가 됐습니다. 청문회 이후에 국회 결정도 기다리지 않고 대통령이 빠른 결심을 하신 건데 이렇게 빨리 결정한 큰 배경이 뭐라고 보습니까? <br /> <br />[복기왕] <br />맨 처음에 통합의 하나의 상징으로 이번에 새롭게 만들어지는 부처의 장을 국민의힘 출신으로 영입을 해서 경제전문가라고 돼 있고 그동안 국민의힘의 경제 관련 정책전문가의 최고봉에 서 있던 분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경제 문제는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지 실제 옳고 그름의 문제라기보다는 지혜를 가지고 서로 경쟁하는 것이라 가능하지 않겠느냐, 같이 일하는 것이. 이렇게 생각했을 텐데 막상 후보 지명을 하고 보니까 여러 가지 의혹들이 터져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의혹들에 대해서 국민의힘은 일종의 국민의힘 분열시키기 위한 갈라치기 전술 아니냐 이렇게 보면서 청문회조차도 거부를 해 왔었죠. 그런데 그 시점즈음에는 많이 이혜훈 후보에 대한 여러 가지 의혹들이 수면으로 올라왔는데 이 의혹들이 사실인지 아닌지에 대한 국민적 판단을 구하는 시기가 바로 청문회인데 청문회를 국민의힘에서 해달라는 부탁을 저희들이 계속 했던 것이고 결국 청문회를 통해서 보니까 이거는 국민들 눈높이에 안 맞아도 너무 안 맞는다는 판단을 국민들이 했으면 대통령께서도 하시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 부분을 그동안에는 보통 지명자에 대한 여러 가지 정치적 배려나 이런 차원에서 스스로 사퇴하는 방식을 선택했었는데 이 문제는 아마도 본인의 고집도 세신 분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지명철회라고 하는 어찌 보면 지명자 입장에서는 굉장히 충격적인 이...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26163636531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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